항상 면접은 2주일에 3개 정도는 보고 있는데.... 허허
결과가 항상... ㄷㄷㄷ
내일은 서울까지 원정이 결정 나고 좀 있다가 다른 회사에서 전화가 왔다...
어디 어디인데 내일 면접 볼수 있냐고? 아... 죄송합니다. 내일은 서울에 가야 해서요.
그럼 일정을 다시 알려 드리도록 할게요.... -_-
오늘 사실 면접 한 곳 땡땡이 쳤다. 사실 거긴 합격을 한다고 해도.. 집과 거리가 너무 멀다.. 그래서 포기...
그랬더니 집으로 까지 전화가 온다. 왜 안오냐고?
생각해보니. 집과 거리가 너무 머네요... -_-
그러니 바로 툭 끊어 버린다. 사실 그 지역에 사람 구하기는 힘들듯...
암튼 끝내자!
결과가 항상... ㄷㄷㄷ
내일은 서울까지 원정이 결정 나고 좀 있다가 다른 회사에서 전화가 왔다...
어디 어디인데 내일 면접 볼수 있냐고? 아... 죄송합니다. 내일은 서울에 가야 해서요.
그럼 일정을 다시 알려 드리도록 할게요.... -_-
오늘 사실 면접 한 곳 땡땡이 쳤다. 사실 거긴 합격을 한다고 해도.. 집과 거리가 너무 멀다.. 그래서 포기...
그랬더니 집으로 까지 전화가 온다. 왜 안오냐고?
생각해보니. 집과 거리가 너무 머네요... -_-
그러니 바로 툭 끊어 버린다. 사실 그 지역에 사람 구하기는 힘들듯...
암튼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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