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가이자, 지금 현재 살아가고 있는 곳, 봉하마을을 다녀 왔다. 나는 태생이 원래 정치에 관심이 없지만 대충적인 흐름, 그리고 나라에 지도자라고 하는 사람이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느낌이랄까? 느낌으로 정치를 이야기 할 수 없지만 노무전 전 대통령을 지지하던 사람이라면 그 중 하나다.
혹자는 그를 반대하고, 힘없는 무능력한 대통령이라고 말했지만, 그는 누구나 말할수 있는 느끼는 불만을 이야기했지만, 역시나 그 말은 실제 우리가 느끼는 것과 똑같은 것 아니었을까? 마치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것 처럼. 군 장성들에 관한 이야기, 모두가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아무도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들... 우리 사회에 반성할 것이 많아 그 것을 이야기 했던 그. 정치, 경제도 좋지만,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은 노무현 전 대통령.
민주주의, 자본주의에서 정치, 경제를 잘하는 사람이 대통령이라고 한다면 그 채제 또한 다시 한 번 점검해야 하지 않을까. 이미 비틀어질 대로 비틀어진 민주주의, 자본주의에서 살아가지만 그래도 그러한 정의파가 있기에 지금의 어지러운 시국도 조금은 힘이 나는 것 같다.
그래서 노무현 전대통령을 보러 갔던 그 길이 조금은 즐거웠다.
이 곳이 노 전대통령이 태어나고 자랐던 생가. 사람들은 이리 저리 둘러보며, 이 곳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이 태어났던 사실에 신기해 하기도 하고, 더러는 자녀들 보고 너도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라 하며, 생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가족의 모습도 보였다.
이어 생가 앞 마당에는 방명록을 펼쳐두어 사람들이 오가며, 자신의 흔적과 노 전대통령에서 하고 싶은 말을 짧게 적고 있었다.
현재 살고 있는 집 앞의 진입로에는 이렇게 큰 판자에 사람들의 한 마디 한 마디가 귀하게 적혀 있었다.
봉하마을 다큐멘터리에서 화재가 되었던 슈퍼, 그리고 그 앞 마당에는 아마추어 비보이들의 공연도 열리고... 약간은 무덥지만, 즐거운 오후를 모두 즐기고 있었다.
집뒤를 돌아 보니, 노무현 대통령이 자주 등산을 한다고 알려진 산 봉우리가 보였다.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지난 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3시 30분에 나올 예정이었던 노 전태통령은 10여분이 조금 지난 시간에 나오셨다.
현재 쇠고기 사태에 관해 어떤 사람이 질문하자, 제가 차라리 여기서 소를 키워 오시는 분들 마다 대접할까요? 하고 웃음을 짖게 만드는 사람.
이날에 명계남씨도 노 전대통령을 만나러 온 길이었다. 같이 자리를 함께해 주었다.
매번 주말이 되면 많은 사람이 이 곳을 찾는다고 한다. 민심은 아직도 전 대통령을 찾고 있는 것 같다.
민심은 살아 있기 때문에, 살아있는 사람에게 모이는 것 아닐까.
혹자는 그를 반대하고, 힘없는 무능력한 대통령이라고 말했지만, 그는 누구나 말할수 있는 느끼는 불만을 이야기했지만, 역시나 그 말은 실제 우리가 느끼는 것과 똑같은 것 아니었을까? 마치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것 처럼. 군 장성들에 관한 이야기, 모두가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아무도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들... 우리 사회에 반성할 것이 많아 그 것을 이야기 했던 그. 정치, 경제도 좋지만,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은 노무현 전 대통령.
민주주의, 자본주의에서 정치, 경제를 잘하는 사람이 대통령이라고 한다면 그 채제 또한 다시 한 번 점검해야 하지 않을까. 이미 비틀어질 대로 비틀어진 민주주의, 자본주의에서 살아가지만 그래도 그러한 정의파가 있기에 지금의 어지러운 시국도 조금은 힘이 나는 것 같다.
그래서 노무현 전대통령을 보러 갔던 그 길이 조금은 즐거웠다.
이 곳이 노 전대통령이 태어나고 자랐던 생가. 사람들은 이리 저리 둘러보며, 이 곳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이 태어났던 사실에 신기해 하기도 하고, 더러는 자녀들 보고 너도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라 하며, 생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가족의 모습도 보였다.
이어 생가 앞 마당에는 방명록을 펼쳐두어 사람들이 오가며, 자신의 흔적과 노 전대통령에서 하고 싶은 말을 짧게 적고 있었다.
현재 살고 있는 집 앞의 진입로에는 이렇게 큰 판자에 사람들의 한 마디 한 마디가 귀하게 적혀 있었다.
봉하마을 다큐멘터리에서 화재가 되었던 슈퍼, 그리고 그 앞 마당에는 아마추어 비보이들의 공연도 열리고... 약간은 무덥지만, 즐거운 오후를 모두 즐기고 있었다.
집뒤를 돌아 보니, 노무현 대통령이 자주 등산을 한다고 알려진 산 봉우리가 보였다.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지난 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3시 30분에 나올 예정이었던 노 전태통령은 10여분이 조금 지난 시간에 나오셨다.
현재 쇠고기 사태에 관해 어떤 사람이 질문하자, 제가 차라리 여기서 소를 키워 오시는 분들 마다 대접할까요? 하고 웃음을 짖게 만드는 사람.
이날에 명계남씨도 노 전대통령을 만나러 온 길이었다. 같이 자리를 함께해 주었다.
매번 주말이 되면 많은 사람이 이 곳을 찾는다고 한다. 민심은 아직도 전 대통령을 찾고 있는 것 같다.
민심은 살아 있기 때문에, 살아있는 사람에게 모이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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