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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손.
나이 들어 보임직도 하고,
살이 없음이 느껴지기도 하고,
고생한 흔적은 찾아 볼 수 없다.

나의 손은 나의 지금껏 삶에 얼마나 많은 유익을 주었고, 또 해를 끼치기도 했을까?
그 것을 적어 내려 가자면 숨이 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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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친구여~!
한마디만 할께~!

츠암 못났다~! ㅡ.,ㅡ
2008/05/09 22:18
내 손이 조금 험악하다는. ㅠㅠ

2008/05/10 20:42

저도,
손이 투박하고 못생겨서...매일 주먹을 꼭 쥐고 다닙니다만,(좀 오바인가?^^)

손 사진을 한번 찍어봐야 겠어요.
주름살이 더 늘어나기 전에...

좋은 생각을 담게 해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08/05/09 23:20
방문 감사합니다~~ ^^

2008/05/1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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