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나는 무언가 살아감에 있어비슷한 돌파구를 찾아가는 듯 했다.사진이라는 이미지를 대하는 태도그자 말하고자 하는 자유스러움나는 그에게서 많은만족감을 느꼈다.만남은 그렇게 나의 마음을 기쁘게 했다.그는 누구일까?누군가에게 무언가에게 사랑,로멘스, 아가페,그 어떤 종류, 아니 모든 종류의사랑에눈이 젖어 눈물이 맺힌 그런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