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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나는 무언가 살아감에 있어
비슷한 돌파구를 찾아가는 듯 했다.

사진이라는 이미지를 대하는 태도
그자 말하고자 하는 자유스러움
나는 그에게서 많은
만족감을 느꼈다.

만남은 그렇게 나의 마음을 기쁘게 했다.
그는 누구일까?

누군가에게 무언가에게 사랑,
로멘스, 아가페,
그 어떤 종류, 아니 모든 종류의
사랑에
눈이 젖어 눈물이 맺힌 그런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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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연이라는 것은.... 마음으로만 되지 않는 것이라는 것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지....
2008/05/0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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