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주말에 가족 나들이.....


나에게 가족 나들이가 쉽지 않다. 와이프의 간호라는 직업으로 인해 토, 일요일 모두 쉬는 날이 1년 중 사실 흔하지 않다.






바다만 보면 "우와!"를 외치며 좋아하는 유하





우연히 바람따라 구름따라 운전하며 가다가 발견한 음식점.

음식점의 위치는 이런 디지안의 음식점이 있을 법하지 않은 곳에 있으니 시선을 끌게 된다.











멍게비빔방, 게살비빔밥

냠냠 맛나게 먹고 잠깐 제주도의 향취에 취한다.


나와 제주도 어찌 이야기 할 수 없으랴.

나의 인생의 기억나는 순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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