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주말에 가족 나들이.....


나에게 가족 나들이가 쉽지 않다. 와이프의 간호라는 직업으로 인해 토, 일요일 모두 쉬는 날이 1년 중 사실 흔하지 않다.






바다만 보면 "우와!"를 외치며 좋아하는 유하





우연히 바람따라 구름따라 운전하며 가다가 발견한 음식점.

음식점의 위치는 이런 디지안의 음식점이 있을 법하지 않은 곳에 있으니 시선을 끌게 된다.











멍게비빔방, 게살비빔밥

냠냠 맛나게 먹고 잠깐 제주도의 향취에 취한다.


나와 제주도 어찌 이야기 할 수 없으랴.

나의 인생의 기억나는 순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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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gelroo.com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7.08.08 09:18 신고

    간호사 이시군요... 그래서 전 맞벌이가 가끔은 부러운걸요? ㅋㅋㅋ
    외벌이는 허리가 부러집니다 ㅋㅋㅋㅋ

    아직도 와이프님은...어린이집에도 안보내고 혼자 육아중이세요 35개월아이를...ㅋ

    • Favicon of http://talkingof.tistory.com BlogIcon 사진의미학 2017.09.10 16:44 신고

      출산하고는 간호사란 배우자의 직업이 결코 좋지 못한거 같습니다. ㅋㅋㅋ
      주말에 와이프 출근하면 아이 혼자 봐야해요...

      소위 여성분들이 말하는 독박육아 입니다. ㅋㅋㅋ

  2. Favicon of http://rain.dam.so BlogIcon Rain_K 2017.09.25 15:45 신고

    저도 병원에서 일한 경험으로써 주말에 쉬는 경우는 정말 하늘에 별 따기입니다 게다가 3교대 야간근무... 개인적 욕심은 평일 주간에 일하고 주말에 쉬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아니면 배우자랑 같이 일하고 같이 쉰다면 상관 없겠지만...

    • Favicon of http://talkingof.tistory.com BlogIcon 사진의미학 2017.09.25 16:04 신고

      글쵸... ㅠㅠ 불만은 아닌데.... 주말에 같이 쉬지 못하고 여행 못가고 하니.. 슬프기도 합니다...
      쯥쯥쯥. ㅠㅠㅠ

  3. Favicon of http://rain.dam.so BlogIcon Rain_K 2017.09.25 15:46 신고

    그리고 아이는 웬만하면 어린이집 안 보내고 아빠 엄마가 육아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7살부터 유치원 보내는 것이....

    • Favicon of http://talkingof.tistory.com BlogIcon 사진의미학 2017.09.25 16:03 신고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돌 지나면 어린이집 가서 자그만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4. Favicon of http://rain.dam.so BlogIcon Rain_K 2017.09.25 16:05 신고

    어린이집 아동폭력 못 믿을 식자재 급식 등 믿을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 Favicon of http://talkingof.tistory.com BlogIcon 사진의미학 2017.09.25 16:07 신고

      그렇긴 하죠.. 하지만 전체로 봤을 때 일부라고 봅니다. 저도 하루 한달 일년을 살아가면서 매일 품질 좋은 식자재로 음식을 하지는 못하니...

      그냥 현실은 현실로 받아 들이며 살아가자는 주의 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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