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실 혼자서 남천동을 거닐면서 오랜 만에 그냥 풍경 사진이나 담아 보려 했습니다.
벗꽃 시즌에 걸 맞게 2년 전 부터 담아 왔던 것인지라 이번에도 가려 했었죠.
아무튼 오늘 눈을 뜨니 11시 쯤..
밥을 먹고 인터넷을 잠시 하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아버지 데리고 놀러 가라고 저를 쫒아 내더라고요.
그래서 진해를 다녀 왔습니다.
그냥 대충 걸어 다니다가 온 기분입니다.
스케치한 사진만 올려 봅니다.
진해 벗꽃은 잎이 조금 떨어지더라고 군항제가 끝난 다음 주에 가야 한가하게 진해를 거닐면서 벗꽃의 향취에 만취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진해는 아름다운 도시니까요.
별다른 사진 없으니 사진에 대한 기대는 하지 마시고 봐 주세요.
'매일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민들레, the dandelion (0) | 2008/04/13 |
|---|---|
| 2006년 진해 (2) | 2008/04/05 |
| 진해를 다녀 왔습니다. (2) | 2008/04/05 |
| Chinese dishes and beers (10) | 2008/03/22 |
| 처음 만나다... (6) | 2008/03/16 |
| 타들어가는 이 따스함~ (8) | 2008/02/29 |
트랙백 없음 | 댓글 2개
트랙백+댓글 | 트랙백 | 댓글
-
Comment by
하늘가득별이 at 2008/04/05 23:4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진해가 이렇게 아름다운곳이었군요^^
사진으로만, 영상으로만 봐서 잘 몰랐는데.
사람이 벚꽃만큼 많다는건 익히 들어알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꼭 가봐야겠네요-
미학님이 말씀해주신것처럼 군항제 끝난 다음주에! ㅎㅎ-
Reply by
사진의미학 at 2008/04/05 23:48 / Permalink / Modify/Delete아앗....
이런 가까운 곳 까지 오시는 거군요~~~
-
-
Write your comment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