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던 찰나는 사실과 다르다.

관리자 | 글쓰기

내가 생각하던 찰나는 사실과 다르다. » 매일의 사진

타들어가는 이 따스함~

사진의미학 | 2008/02/29 23: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mus, Tony Kwon, 2008



타들어가는 이 따스함~
그리고, 쓰디쓴 달콤함.... 그 것이 꼬냑의 핵심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매일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Chinese dishes and beers  (10) 2008/03/22
처음 만나다...  (6) 2008/03/16
타들어가는 이 따스함~  (8) 2008/02/29
커피 스푼...  (5) 2008/02/28
여전히 아메리카노를 마시다  (4) 2008/02/27
이 찻잔을 넘어....  (8) 2008/02/23


태그 , , ,

(go to top)

◀ recent | 1 | ... 133 | 134 | 135 | 136 | 137 | 138 | 139 | 140 | 141 | ... 343 | previo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