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onykwon79.tistory.com/
위와 같이 사진 작업을 위한 블로그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오래전 부터 만들어야지 했는데 결국 오늘 몇 시간을 고민한 끝에 만들게 되었습니다.
먼저 이 곳에 '온라인 전시'란이 있는데 사실 비중이 없고, 블로그 전체의 이미지들이 무개감이 없거나, 힘이 없는 사진, 그렇다고 의미가 없거나, 이건 사진도 아니야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여기 올린 대부분의 이미지 자체는 일상 생활, 기념 사진, 일기 사진등이 대부분입니다.
이미지 자체가 가볍다 보니, 블로그도 가볍고 그래서 쉽게 펼쳐 볼 수 있는 글과 이미지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건 그대로 운영해 나가고, 더불어 조금 무게감이 실리고, 이미지에도 힘과 무게를 더해 보고자 오래전 부터 생각해 왔던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블로그 제목을 뭘로 할지 아직 정하지 못 했습니다만, 계속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일단 거창하게 혹은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단순하게 만드려 합니다. 단순함의 미학도 참 중요하니깐요.
원래는 다른 친구 한 명과 같이 하려 했는데, 사람이 사람과 무엇을 같이 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그 사실이 계속 나의 마음속에서 움직이고 있기에 결국 독자적으로 움직이기로 했습니다. 음악을 포기하고, 사진으로 쉽게 돌아온 이유도 내가 하고 싶을때 언제든지 다른 사람 스케줄까지 맞춰 가면서 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성 때문이었거든요. 세상 살아가면서 결국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따로 움직이는게 그나마 최선, 최고의 방법은 아니라도 나름데로 좋은 방법이란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위에 새로운 블로그는 대충
사진 전시,
사진 작업 현황,
사진 작업 노트등으로 이루어 질 것 입니다.
기타 생활속에 이미지, 기념 사진, 잡다 이야기 등은 계속 여기에 이어질 것이기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찬습니다.
새로운 블로그는 그 만큼 포스팅의 양이 많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왠만하면 외국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서비스를 받고 싶은데 알고 있는 곳이 일단 없네요.
외국으로 이미지를 열어 두어야 세상 살면서 알지 못하는 기회를 갖을 수도 있다라는 소박한 생각도 들었거든요.
아무튼 하여, 새 블로그에는 왠만하면 영어/한글 2개 언어로 동시에 포스팅을 할 계획입니다.
그럼 아무쪼록 새 블로그도 기억해 주시고 자주 찾아 주세요.
아참 새로운 블로그는 이모티콘, 외계어등을 금지합니다. 더불어, 성의 없는 장난성 덧글도 경고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사진 작업을 위한 블로그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오래전 부터 만들어야지 했는데 결국 오늘 몇 시간을 고민한 끝에 만들게 되었습니다.
먼저 이 곳에 '온라인 전시'란이 있는데 사실 비중이 없고, 블로그 전체의 이미지들이 무개감이 없거나, 힘이 없는 사진, 그렇다고 의미가 없거나, 이건 사진도 아니야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여기 올린 대부분의 이미지 자체는 일상 생활, 기념 사진, 일기 사진등이 대부분입니다.
이미지 자체가 가볍다 보니, 블로그도 가볍고 그래서 쉽게 펼쳐 볼 수 있는 글과 이미지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건 그대로 운영해 나가고, 더불어 조금 무게감이 실리고, 이미지에도 힘과 무게를 더해 보고자 오래전 부터 생각해 왔던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블로그 제목을 뭘로 할지 아직 정하지 못 했습니다만, 계속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일단 거창하게 혹은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단순하게 만드려 합니다. 단순함의 미학도 참 중요하니깐요.
원래는 다른 친구 한 명과 같이 하려 했는데, 사람이 사람과 무엇을 같이 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그 사실이 계속 나의 마음속에서 움직이고 있기에 결국 독자적으로 움직이기로 했습니다. 음악을 포기하고, 사진으로 쉽게 돌아온 이유도 내가 하고 싶을때 언제든지 다른 사람 스케줄까지 맞춰 가면서 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성 때문이었거든요. 세상 살아가면서 결국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따로 움직이는게 그나마 최선, 최고의 방법은 아니라도 나름데로 좋은 방법이란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위에 새로운 블로그는 대충
사진 전시,
사진 작업 현황,
사진 작업 노트등으로 이루어 질 것 입니다.
기타 생활속에 이미지, 기념 사진, 잡다 이야기 등은 계속 여기에 이어질 것이기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찬습니다.
새로운 블로그는 그 만큼 포스팅의 양이 많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왠만하면 외국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서비스를 받고 싶은데 알고 있는 곳이 일단 없네요.
외국으로 이미지를 열어 두어야 세상 살면서 알지 못하는 기회를 갖을 수도 있다라는 소박한 생각도 들었거든요.
아무튼 하여, 새 블로그에는 왠만하면 영어/한글 2개 언어로 동시에 포스팅을 할 계획입니다.
그럼 아무쪼록 새 블로그도 기억해 주시고 자주 찾아 주세요.
아참 새로운 블로그는 이모티콘, 외계어등을 금지합니다. 더불어, 성의 없는 장난성 덧글도 경고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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