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던 찰나는 사실과 다르다.

관리자 | 글쓰기

내가 생각하던 찰나는 사실과 다르다. » Daily Dreaming

직장에서 찾는 즐거움?

사진의미학 | 2008/02/13 23:30

지금 다니는 회사에 출근한지 이제 약 4개월이 다 되었다.
좋은 점 나쁜점 있지만, 그래도 이 젊은 나이에 일 할 수 있다는 사실, 지금도 취업을 위해 몸부림 치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행복한 고민이라 하겠지만, 그래도 나는 이 곳을 지옥이라 부른다.

내일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면서... 사람답게... 말이지...

한편으론, 일의 노예는 되지 않을까 하면서.
나의 본래 신분은 직장인이 아니라 사진가, 아마추어 사진가라고 마음속에 되뇌이며....

아무튼 직장에서도 사람과 만남이 소중하듯, 여기서 만난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길러야 겠다.
이 세상에 사람이 없다면 말이지....
그래 이 세상에는 사람이 제일 소중하다고... 그렇게 대학 때 혼자 생각하고 배웠던 것 처럼..

지 지난 월요일 효회, 동환이, 현미씨랑 남포동에서 닭 먹고, 소주도 한잔 마시고, 맥주도 마시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태그 , , ,

(go to top)

◀ recent | 1 |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 161 | ... 343 | previo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