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서는 형을 보고 미쳤다고 한다. 별에 미쳤다고 한다. 그런데 그게 참 재미 있는 일이다.
형은 별을 보기 위해 대학을 진학할때 부터 지금까지 싸우고 싸우고, 결국 지금도 별을 보며 살고 있다.
사실 그때 천문학을 전공하기 위해 준비했던 때 그 학문을 했었다면 지금 또 다른 모습일 텐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아무튼 사람으로서 한 가지에 미쳐 사는 모습은 아름다운 일이다. 여러 동호회 사람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미쳐서 살아가고 있다. 미치지 않고서는 그리고 왜 그렇게 사람이 어떤 대상에 열광하며 사는지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것이다.
사실 별을 찾는 사람들 다큐를 찍고 싶었으나, 밤 늦게 깊은 산골짜기에서 관측이 시작되는 관게로 그분들의 모습을 담기는 어려웠다.
나도 이 사진(photograhpy)이라는 놈에 미치리라. 말하는 사진, 힘이 있는 이미지를 담아 내리라.
글/사진, 권태영.
형은 별을 보기 위해 대학을 진학할때 부터 지금까지 싸우고 싸우고, 결국 지금도 별을 보며 살고 있다.
사실 그때 천문학을 전공하기 위해 준비했던 때 그 학문을 했었다면 지금 또 다른 모습일 텐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아무튼 사람으로서 한 가지에 미쳐 사는 모습은 아름다운 일이다. 여러 동호회 사람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미쳐서 살아가고 있다. 미치지 않고서는 그리고 왜 그렇게 사람이 어떤 대상에 열광하며 사는지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것이다.
사실 별을 찾는 사람들 다큐를 찍고 싶었으나, 밤 늦게 깊은 산골짜기에서 관측이 시작되는 관게로 그분들의 모습을 담기는 어려웠다.
나도 이 사진(photograhpy)이라는 놈에 미치리라. 말하는 사진, 힘이 있는 이미지를 담아 내리라.
글/사진, 권태영.
'매일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offe is........ my shelter... (17) | 2008/02/10 |
|---|---|
| 셀프 포트레이트... (14) | 2008/02/10 |
| 별에 미치는 사람들... (2) | 2008/02/09 |
| 남포동에서 자주 가는 수입맥주점 (6) | 2008/02/06 |
| 커피가 예쁘다에서... (12) | 2008/02/03 |
| 호가든 한잔. (12) | 2008/01/2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