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던 찰나는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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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던 찰나는 사실과 다르다. » Daily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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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미학 | 2008/01/31 12:31

30대...
시작

나의 삶은 엉망이다.
죽으려 해도 죽을 수 없고,
하루가 갈 수록 깊은 수렁에 빠진다.

좀처럼 나를 다시 잡고 포기했던 그 길을
가려해도 삶은 그렇게

쉽지 않지 나의 썩어가는 속에서...

언제나 구정물을 토해내고 있다.

삶과 꿈.. 둘은
항상 공존해야 하지만
나는 그렇지 못하다. 속이 매스껍다.

이승열이 부르는 노래,
처음으로 난 돌아갈래 이 여행을 포기 했던 넌 지금쯤 어디에...
그 노래가 오늘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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