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던 찰나는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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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던 찰나는 사실과 다르다. » 매일의 사진

잊혀진 이름 전시회를 찾다.

사진의미학 | 2007/10/15 21:41

교수님 사진전을 방문했다.
사실 나에게는 재미 없는 이미지였다. 물론 재미있는 작업은 아니었지만, 기록적인 의미가 강한 사진이다 보니, 그냥 한 번 쭉 둘러 보는 것으로 사진을 감상하는 것을 마무리 할 수 밖에 없었다.

암튼 작품전 발표하기까기 고생하셨을 터인데, 맛있는거 안 사주실까?

2007/10/07 - [Photography] - [부산, 사진전] 잊혀진 이름, 김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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