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사진전을 방문했다.
사실 나에게는 재미 없는 이미지였다. 물론 재미있는 작업은 아니었지만, 기록적인 의미가 강한 사진이다 보니, 그냥 한 번 쭉 둘러 보는 것으로 사진을 감상하는 것을 마무리 할 수 밖에 없었다.
암튼 작품전 발표하기까기 고생하셨을 터인데, 맛있는거 안 사주실까?
2007/10/07 - [Photography] - [부산, 사진전] 잊혀진 이름, 김효산
'매일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Kraze Burger at Busan (2) | 2008/01/27 |
|---|---|
| 달려가고 싶다. (2) | 2007/10/27 |
| 잊혀진 이름 전시회를 찾다. (6) | 2007/10/15 |
| 레미마틴의 추억 (6) | 2007/10/15 |
| 아메리카노와 쵸코케익 (6) | 2007/10/11 |
| 우리 어릴 적 수학 여행.. (6) | 2007/10/09 |
트랙백 없음 | 댓글 6개
트랙백+댓글 | 트랙백 | 댓글
-
Comment by
빨간여우 at 2007/10/16 00:5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사진이 보고 싶었는데 없군요

그림을 넘 좋아하다 요즘 사진 작품 보는 맛도 익히는 중이거든요-
Reply by
사진의미학 at 2007/10/17 22:28 / Permalink / Modify/Delete그러시군요.... 근데 위에 전시된 사진은 기록 사진의 성격이 강해서요. 예술쪽하고는 거리가 좀 멀어요..ㅋ
-
-
Comment by
바람노래 at 2007/10/16 20:0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ㅋㅋㅋ...맛난거 사 주시것지.ㅎ
-
Reply by
사진의미학 at 2007/10/17 22:28 / Permalink / Modify/Delete그런가? 그런것인가?
-
-
Comment by
john1505 at 2007/10/17 10:48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아.. 다녀오셨네요
저도 한번 가봐야겄습니다~~
바쁘죠~~ 형님~~^^-
Reply by
사진의미학 at 2007/10/17 22:28 / Permalink / Modify/Delete그래... 너도 한번 가보거라...^^
-
-
Write your comment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