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는 쓰다. 케익은 달다.
둘다 맛있다.
이런 피곤한 몸을 이끌고라도 가서 맛나는 커피 한 잔과 케익 한 조각 있으면 좋겠다.
둘다 맛있다.
이런 피곤한 몸을 이끌고라도 가서 맛나는 커피 한 잔과 케익 한 조각 있으면 좋겠다.
'매일의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잊혀진 이름 전시회를 찾다. (6) | 2007/10/15 |
|---|---|
| 레미마틴의 추억 (6) | 2007/10/15 |
| 아메리카노와 쵸코케익 (6) | 2007/10/11 |
| 우리 어릴 적 수학 여행.. (6) | 2007/10/09 |
| 지평선 시리즈 중간 노트 (0) | 2007/09/18 |
| 영업을 중단하는 Doppio (5) | 2007/09/15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