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말 토요일,
칵테일 파티를 하다.
너무 다양한 종류의 리큐르, 스피리츠, 위스키를 마셨다.
아쉽게도 이날은 꼬냑이 없었다. 그래서 몇 주 뒤에 꼬냑 파티를 하긴 했지만.
사진으로 소개를 할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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