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습을 차근 차근히 살피고 나의 모난 부분을, 또 잘났다고 한다면 잘난 부분을 있는 그데로 비추며 살고 싶다. 하지만, 사람은 자신의 모습을 자꾸만 감추려 하는 것 같고, 나이가 들 수록 나는 없어지고 마는 것 같다.
이 땅에서 삶이 그러한 것이라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우리는 당연 한 듯 여기지만, 적어도 삶이라는 것이 그렇게 쉽고 단순하지 않다면 또 갱신해야 하고 또 새롭게 해야 하지 않을까?
요즘 나의 삶 자체가 복잡하다. 내가 그 동안 알고 지내던 친구들 사람들을 바라 볼때면 때로는 불신이 차오를때도 있으며, 이내 달음박질 치고 싶어지는 내 자신도 보게 된다. 나이를 먹는 다는 것은 나를 더 잘 알고 세상을 더 잘안다는 뜻이아닐까 생각하는데도 나는 나이를 먹을 수록 나를 잘 모르겠으며, 세상을 알고 싶지가 않다. 나의 삶에 많은 계획을 세움에도 나는 그 계획을 따르지 못하며 살아간다. 계획의 노예가 되어버리는 삶이 싫기도 하지만, 사실 계획없이 사는 것은 끔찍한 일인데도 말이다.
오늘도 나를 찾아서 여행을 하고 싶지만, 그 조차도 힘이 없다.
이 땅에서 삶이 그러한 것이라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우리는 당연 한 듯 여기지만, 적어도 삶이라는 것이 그렇게 쉽고 단순하지 않다면 또 갱신해야 하고 또 새롭게 해야 하지 않을까?
요즘 나의 삶 자체가 복잡하다. 내가 그 동안 알고 지내던 친구들 사람들을 바라 볼때면 때로는 불신이 차오를때도 있으며, 이내 달음박질 치고 싶어지는 내 자신도 보게 된다. 나이를 먹는 다는 것은 나를 더 잘 알고 세상을 더 잘안다는 뜻이아닐까 생각하는데도 나는 나이를 먹을 수록 나를 잘 모르겠으며, 세상을 알고 싶지가 않다. 나의 삶에 많은 계획을 세움에도 나는 그 계획을 따르지 못하며 살아간다. 계획의 노예가 되어버리는 삶이 싫기도 하지만, 사실 계획없이 사는 것은 끔찍한 일인데도 말이다.
오늘도 나를 찾아서 여행을 하고 싶지만, 그 조차도 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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